취업을 앞둔 대학생
이력서에 쓸 만한 점수가 필요한데, 교재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작한 계기는 모두 달라도, 어디서 출발하든 시험 당일까지 제대로 이어집니다.
이력서에 쓸 만한 점수가 필요한데, 교재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험은 잡아 놨는데, 퇴근하고 나면 교재를 펼칠 힘이 남아 있지 않아요.
공백이 길어서 지금 실력도,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감이 안 와요.
무엇부터 시작해 어떻게 실전으로 이어 갈지, 헤맬 필요 없는 흐름이 준비되어 있어요. 앱을 열고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6분 진단으로 현재 실력과 먼저 공략할 Part를 파악하고, 목표 점수와 시험일을 설정합니다.
AI 추천 3세트, 1세트 5~10분. 약점과 복습 타이밍을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예상 점수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면서, 시험일에서 거꾸로 계산해 마무리합니다.
쌓아 온 실력을 그대로 발휘하세요. 여기까지,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도 다음 목표 점수를 향해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어요.
추천 문제, 근거가 보이는 해설, 모의고사와 점수 예측. 실제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매번 뭘 공부할지 고민하는 것부터 지치죠. Otteric은 앱을 여는 순간 오늘의 3세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점수가 안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풀고 끝내는 습관. 해설을 읽어도 잘 와닿지 않는 답답함을 없애 드려요.

20분밖에 없는 날도, 2시간을 낼 수 있는 날도. 상황에 맞게 볼 수 있으니 시험 전까지 몇 번이고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먼저 무료로 시작하고, 시험에 맞춰 마무리하고 싶어지면 프리미엄으로. 시험 이후까지 부담 없이 이어 갈 수 있는 월 요금입니다.
일단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께
시험에 맞춰 마무리하고 싶은 분께
연 ₩63,400(월 ₩5,300 꼴, 차근차근 올리기) · 월간 플랜은 ₩7,500
네. 하루 3세트의 문제 풀이(추천 문제·Part별 연습 어디에 써도 OK), 30문항 모의고사(월 2회까지), 단어장(100단어까지), 약 6분의 레벨 진단, 예상 점수와 그 추이, 정답 근거 하이라이트가 있는 해설·한국어 번역을 무료 플랜에서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할 때 신용카드는 필요 없습니다.
월간 ₩7,500, 또는 연간 ₩63,400(월 ₩5,300 꼴)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현지 통화로 표시). 문제 풀이·모의고사·단어장이 무제한이 되고, 30·50·100·200문항 4가지 구성의 모의고사와 전체 기간의 학습 캘린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후에도 무료 기능은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회원 가입 전에 리스닝과 리딩에서 14문항, 약 6분의 레벨 진단을 받을 수 있고, 현재 점수대와 먼저 공략할 Part를 알 수 있습니다. 결과를 바탕으로 매일의 추천 문제가 정해집니다.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와 사용자의 풀이 기록을 바탕으로 산출합니다. 학습을 이어 갈수록 데이터가 쌓여 예측 정확도도 높아집니다. 예상 점수와 공식 점수의 추이는 그래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리스닝·리딩의 Part 1~7 전체를 지원합니다. AI가 먼저 공략할 Part부터 문제를 내 주고, Part별 집중 연습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문항(약 18분), 50문항(약 30분), 100문항(약 60분), 200문항(실전과 같은 구성, 약 120분)의 4가지 구성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중간에 멈출 수도 있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는 30문항 모의고사를 월 2회까지 볼 수 있습니다.
1세트는 5~10분입니다. 앱을 열면 약한 Part와 복습 타이밍을 반영해 AI가 고른 오늘의 3세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네. 시험일을 설정하면 시험일에서 거꾸로 계산해 문제를 냅니다. 30문항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약한 Part는 Part별 연습으로 집중 대비할 수 있습니다.
네. 진단부터 문제 풀이, 모의고사, 단어장 복습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므로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