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지하철 왕복 1시간 반, 폰으로 토익 700 갈 수 있을까?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Otteric 편집부 ・ 게시
짧은 답
왕복 1시간 반(편도 45분)의 지하철 시간만으로도 리스닝 복습, 파트 5·단어, 5~10분짜리 짧은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파트 7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읽는 연습과 200문항 모의고사(LC 45분 + RC 75분, 총 120분)는 편도 45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주말 등 다른 시간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700점에 며칠이나 몇 시간이 걸린다는 공식 기준은 한국TOEIC위원회 사이트에서 찾지 못했지만, 가장 최근 정기시험(2026년 10월 11일 제580회)의 전체 평균이 687.29점, 일반인 평균이 696.14점이라 700점은 "평균 언저리"에 있는 목표입니다(2026년 10월 28일, 한국TOEIC위원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지하철에서는 한국TOEIC위원회의 공식 실제기출 공개영상(무료)과 샘플문제, Otteric의 무료 플랜(하루 3세트, 가입 시 카드 불필요)처럼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퇴근 지하철 왕복이 1시간 반이에요. 폰으로만 토익 공부해서 700 갈 수 있어요?" 직장에 다니면서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에게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책상 앞에 앉을 시간은 없는데, 하루 90분의 이동 시간은 매일 확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그 90분을 어디까지 쓸 수 있고, 어디부터는 다른 시간이 필요한지를 먼저 나누고, 편도 45분씩 쓰는 하루 시간표 예시, 지하철에서 잘 되는 공부와 잘 안 되는 공부, 700점까지의 기간을 어떻게 가늠할지,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식 자료를 정리합니다. 시험 구조·평균 점수·공개 자료는 2026년 10월 28일에 TOEIC 공식 사이트(exam.toeic.co.kr)에서 확인했습니다. 시간표는 공식 자료가 아니라 이 글이 제안하는 예시이고, 이동 시간·혼잡도·체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의 출퇴근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폰만으로 700점에 갈 수 있나요? 먼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결론부터 말하면, 폰만으로 하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출퇴근 시간만으로 모든 것을 하기는 어렵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토익은 LC 100문항·45분, RC 100문항·75분, 총 200문항·120분 시험입니다(한국TOEIC위원회 시험 소개). 이 구조에 비추어 보면 지하철 편도 45분에 들어가는 것과 들어가지 않는 것이 나뉩니다.
| 공부 | 편도 45분 지하철 | 이유 |
|---|---|---|
| 파트 1·2 연습, LC 해설 복습 | 잘 맞음 | 한 문제가 짧고, 이어폰만 있으면 서서도 가능 |
| 파트 3·4 연습 | 가능(이어폰 필수) | 한 세트가 몇 분 단위. 대화·설명문을 듣고 푸는 형식 |
| 파트 5(문법·어휘, 30문항) | 잘 맞음 | 한 문제가 짧아서 끊겨도 이어서 풀기 쉬움 |
| 단어 복습 | 잘 맞음 | 1~2분 단위로 쪼개서 가능 |
| 파트 7 한두 지문 | 자리가 있으면 가능 | 지문이 길고 화면이 작아 이어서 읽어야 함 |
| 파트 6·7 전체를 한 번에 | 부적합 | RC 75분에 파트 5~7 전체가 들어가므로 45분에 안 들어감 |
| 200문항 모의고사 | 불가 | 120분을 끊김 없이 써야 하는 시험 |
"왜 모의고사는 따로 해야 하나"에 대한 공식 자료의 힌트도 있습니다. 한국TOEIC위원회가 공개한 Proficiency Description(ETS 설명)에서 RC 350점 전후의 수험자는 지문의 좁은 범위 안에서는 정보를 연결하지만 넓은 범위에 걸친 연결은 어려워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ETS의 설명은 수험자의 독해 능력에 관한 것이고 학습 장소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는 이 글 필자의 해석으로, 넓은 범위를 읽는 연습은 한 번에 오래 집중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는 편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지하철이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고, 지하철에서는 짧게 끊어도 효과가 나는 연습을 맡기면 됩니다.
700점은 어느 정도 점수인가: 공식 평균과 비교
한국TOEIC위원회의 회차별 성적 분석에서 2026년 10월 11일 시행 제580회를 보면, 전체 평균 성적은 687.29점, 학생 평균 653.26점, 일반인 평균 696.14점이었습니다(2026년 10월 28일 확인). 직장인이라면 비교 대상은 "일반인 평균 696.14점"에 가깝습니다. 즉 700점은 일반인 평균을 조금 넘기는 정도의 목표입니다.
다만 이 평균은 한 회차의 값이고, 공식 사이트에서 "점수가 몇 점이면 상위 몇 %"를 한 줄로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점수대별 인원 분포는 사이트의 차트로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한 분포는 회차별 성적 분석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지원하려는 회사나 기관이 700점을 요구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이니, 목표 점수는 올해 공고로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700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공식 기준은 없고, "하루 시간 × 기간"으로 가늠한다
"토익 700까지 몇 시간 공부해야 하나요?"에 대해 한국TOEIC위원회 사이트와 ETS 관련 자료에서 점수 상승에 필요한 공부 시간의 공식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학원·블로그마다 "점수 100점당 몇 시간"이 다르게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고, 출처가 불분명한 숫자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대신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지하철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의 총량입니다.
| 가정 | 계산 | 결과 |
|---|---|---|
| 주 5일 출퇴근, 하루 90분 중 60분을 공부에 사용 | 60분 × 5일 | 주 5시간 |
| 같은 조건으로 4주 | 5시간 × 4주 | 20시간 |
| 같은 조건으로 12주 | 5시간 × 12주 | 60시간 |
| 하루 90분 전부를 사용 | 90분 × 5일 | 주 7.5시간 |
이 숫자는 "이만큼 하면 몇 점이 오른다"는 예측이 아니라, 내 상황에서 확보 가능한 시간이 대략 이 정도라는 계산입니다. 현재 점수가 400점대인지 600점대인지에 따라 같은 시간으로 도달하는 점수가 크게 달라지므로, 먼저 지금 실력을 아는 것이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기간은 "몇 개월"로 단정하기보다 응시 회차 단위(예: 한 달에 한 번 시험을 보면서 점수 변화를 확인)로 계획하는 방법이 "550점에서 700점 취업 준비"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편도 45분씩, 하루 시간표 예시
아래는 출근 45분과 퇴근 45분을 나누는 예시입니다. 출근길은 머리가 맑으니 집중이 필요한 듣기에, 퇴근길은 피곤하니 짧은 문제와 복습에 배분하는 구성입니다.
| 시간 | 할 일 | 비고 |
|---|---|---|
| 출근 0~10분 | 단어 복습(어제 틀린 단어) | 이어폰을 끼기 전, 승차·환승 중에도 가능 |
| 출근 10~35분 | 약한 LC 파트 연습 세트 1~2개(파트 2·3·4 중) | 이어폰 필수. 한 세트 5~10분 |
| 출근 35~45분 | 방금 푼 문제의 틀린 이유 확인, 해설 읽기 | 하차 직전에 정리 |
| 퇴근 0~15분 | 파트 5 한 세트(문법·어휘) | 지친 상태에도 짧아서 가능 |
| 퇴근 15~35분 | 파트 7 한두 지문 또는 파트 6 | 자리를 잡았을 때만. 서 있다면 LC 복습으로 대체 |
| 퇴근 35~45분 | 오늘 틀린 문제 다시 보기, 단어 추가 | 내일 출근길의 단어 복습 목록이 됨 |
그리고 지하철 밖에서 따로 필요한 시간은 다음과 같이 잡습니다.
- 주 1회, 약 120분: 200문항(또는 가능하면 LC 45분 + RC 75분)을 끊김 없이 풀기. 횟수와 시간은 이 글 필자의 제안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 주 1회, 20~30분: 한 주 동안 틀린 문제의 유형 정리. 어느 파트가 약한지 확인하고 다음 주 지하철 시간표를 조정합니다.
모의고사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100문항(LC만 또는 RC만)으로 나눠 풀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일정 간격으로 실전 시간 감각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잘 되는 공부, 잘 안 되는 공부
공식 자료가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 경험에 기반한 정리이니, 본인의 노선과 시간대에 맞게 조정하세요.
잘 되는 것
- LC 복습: 이미 푼 문제의 음성을 다시 듣고 스크립트·해설과 대조하는 연습은 소음이 있어도 이어폰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 파트 5: 한 문제가 짧아서 환승·정차로 끊겨도 이어서 풀 수 있습니다.
- 단어: 1~2분 단위로 가능합니다.
어려운 것
- 혼잡 시간대의 파트 3·4: 소음과 흔들림 때문에 놓친 소리를 다시 듣기 어렵고, 틀린 이유를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혼잡한 구간에서는 이미 푼 문제의 복습이 낫습니다.
- 작은 화면의 파트 7: 지문과 질문·보기를 번갈아 보아야 해서 화면이 작으면 부담이 큽니다. 이 때문에 파트 7은 "한 지문씩"으로 끊고, 긴 복수지문은 자리에서 푸는 편이 좋습니다.
- 200문항 모의고사 전체: 위에서 본 대로 120분이 필요합니다.
- 이어폰 없는 LC: 스피커로 틀면 주변에 방해가 됩니다.
안전 문제도 있습니다. 승강장과 환승 통로에서는 화면을 보며 걷지 않도록, 걷는 구간은 듣기만, 앉거나 선 상태에서만 문제 풀이로 나누면 편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식 자료와 방법
돈을 쓰기 전에 무료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확인합니다.
- 공식 실제기출 공개영상: 한국TOEIC위원회의 실제기출 공개영상 페이지에는 2026년 상반기 정기시험 실제 기출문제가 LC·RC 파트별 영상으로 올라와 있고(2026년 10월 28일 확인, 공개 영상은 18차까지 표시), 한국TOEIC위원회 공식 YouTube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파트별로 나뉘어 있어 파트 1~4를 이어폰으로 듣는 연습에 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문항의 저작권은 ETS에 있으므로 복제·재배포는 하지 않습니다.
- 공식 샘플문제: 같은 사이트의 시험 소개에 "샘플문제 체험하기" 링크가 있습니다. 시험 형식을 처음 확인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 공식 성적 분석: 회차별 평균 점수와 분포는 회차별 성적 분석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 앱의 무료 범위: 앱마다 무료 범위·앱 내 구입이 다르므로, 설치 전에 App Store·Google Play에서 "무료로 계속 쓸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한 다른 회사 앱의 범위는 적지 않습니다.
공식 영상은 편하지만, 한 번 보고 나면 "틀린 이유를 확인하고 약한 파트를 골라 다시 푸는" 부분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점은 알아 두세요.
같은 방법을 Otteric으로 하면
Otteric은 토익 L&R(리스닝·리딩) 전용 학습 앱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동작하고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 있고, 폰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트 1~7을 모두 다룹니다.
지하철 시간표와 겹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세트 5~10분: 연습 1세트가 5~10분이라 지하철 몇 정거장 사이에 끝낼 수 있는 길이입니다. 환승 때문에 끊겨도 한 세트 단위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 현재 위치 확인: 가입 전에 받을 수 있는 14문항(약 6분)의 진단에서 지금의 점수대와 파트 2·3·5·7의 코멘트("안정적이에요", "대체로 좋아요", "더 성장할 여지가 있어요"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읽기를 제한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독해는 시간 배분이 과제예요"라는 코멘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점수가 1점 단위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저장해 매일의 연습으로 이어가려면 무료 가입이 필요합니다(가입 전의 결과는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 한국어 해설: 근거 하이라이트가 있는 해설과 한국어 해설·번역이 있어서, 퇴근길에 틀린 이유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어장과 복습: 무료 플랜의 단어장은 100단어까지입니다.
무료 플랜은 기한 없이 쓸 수 있고, 가입에 신용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연습은 하루 3세트(AI 추천이든 파트별이든 상관없음)로, 한 세트가 510분이므로 하루 약 1530분 분량입니다. 편도 45분을 모두 채우기에는 부족하니, 남는 시간은 위 공식 자료의 공개영상이나 오답 복습으로 채우는 구성이 현실적입니다. 30문항 모의고사(약 18분)는 월 2회까지 무료이고(중간에 그만둔 회차도 시작 시점에 1회로 셈), LC와 RC 각각 절반 이상 풀면 L·R·합계의 예상 점수와 추이를 볼 수 있어서 편도 45분 안에서도 한 번 해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학습 캘린더는 최근 14일분이고, 푼 문제와 해설은 학습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은 연습·모의고사·단어장이 무제한이고, 모의고사는 30·50·100·200문항 4가지 크기입니다(200문항은 약 120분). 월 ₩7,500, 연 ₩63,400(2026년 10월 기준 표시 가격)이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 후에도 무료 기능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Otteric에 없는 것
- 공식 문제집과 시중 교재(책·음성)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식 실제기출은 위의 한국TOEIC위원회 영상과 ETS 기출문제집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 강의 영상, AI 영어 회화, TOEIC Speaking/Writing, IELTS 등 다른 시험은 다루지 않습니다.
- 200문항·100문항·50문항 모의고사는 무료로 쓸 수 없습니다. 무료 플랜의 모의고사는 30문항뿐입니다. 200문항(약 120분)은 지하철 편도 45분에 어차피 들어가지 않으므로, 주말에 따로 시간을 잡고 프리미엄 모의고사나 기출문제집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 연습은 하루 3세트가 무료 한도이고, 넘으면 그날은 새로 시작할 수 없습니다(다음 날 돌아옵니다. 복습·학습 기록·단어장은 한도 날에도 쓸 수 있습니다).
목적별로 고르기
- 지하철 시간만 있고 시작점을 모른다: 먼저 약 6분의 진단으로 지금 점수대와 파트별 코멘트를 보고, 출근길 LC·퇴근길 파트 5로 시작.
- LC가 약하다: 출근길을 LC 연습과 복습으로. 공식 공개영상과 해설 복습을 함께 사용.
- RC가 약하다: 퇴근길 파트 5 세트로 문법·어휘를 쌓고, 파트 7은 주말 모의고사에서 시간 배분을 확인.
- 시험이 한두 달 남았다: 주 1회 120분 모의고사를 고정하고, 지하철은 오답 복습에 사용.
- 자리를 못 잡는 혼잡 노선: 걷는 구간은 듣기만, 서 있는 구간은 파트 5·단어. 파트 7은 앉을 수 있을 때.
- 완전 무료로 시작: 한국TOEIC위원회의 공개영상·샘플문제에 Otteric의 무료 3세트를 더하기.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지하철 왕복 1시간 반으로 토익 700점에 갈 수 있나요?
지하철 시간으로 리스닝 복습, 파트 5, 단어, 5~10분짜리 짧은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트 7을 길게 이어 읽는 연습과 200문항(120분) 모의고사는 편도 45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주말 등에 따로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현재 점수에 따라 달라서, 700점 도달 기간의 공식 기준은 한국TOEIC위원회 사이트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토익 700점은 높은 점수인가요?
한국TOEIC위원회의 회차별 성적 분석에서 2026년 10월 11일 제580회의 전체 평균은 687.29점, 학생 평균은 653.26점, 일반인 평균은 696.14점이었습니다(2026년 10월 28일 확인). 일반인 평균 언저리의 점수입니다.
토익 700점까지 몇 시간 공부해야 하나요?
한국TOEIC위원회 사이트와 ETS 관련 자료에서 점수 상승에 필요한 공부 시간의 공식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은 하루 60분을 쓰면 주 5시간, 90분을 쓰면 주 7.5시간이라는 계산은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점수에 따라 도달 점수가 달라지므로 응시 회차마다 점수 변화를 확인하며 조정하세요.
지하철에서 토익 리스닝 공부가 잘 되나요?
이어폰이 있으면 이미 푼 문제의 복습과 파트 1·2 연습은 하기 쉽습니다. 혼잡하고 소음이 큰 구간에서는 파트 3·4의 새 문제보다 복습이 낫습니다. 걷는 구간에서는 화면을 보지 말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토익 200문항 모의고사를 지하철에서 풀 수 있나요?
토익은 LC 100문항 45분, RC 100문항 75분으로 총 200문항·120분이어서(한국TOEIC위원회 시험 소개) 편도 45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말에 120분을 확보해 실전처럼 푸는 편이 좋습니다.
토익 공부에 쓸 수 있는 무료 공식 자료가 있나요?
한국TOEIC위원회 사이트에 실제기출 공개영상(2026년 상반기 정기시험, 파트별)과 샘플문제, 회차별 성적 분석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영상 속 문항의 저작권은 ETS에 있으므로 복제·재배포는 하지 않습니다.
Otteric 무료 플랜으로 출퇴근 시간을 채울 수 있나요?
무료 플랜의 연습은 하루 3세트(1세트 5~10분)라서 하루 약 15~30분 분량이고, 30문항 모의고사는 월 2회까지입니다. 편도 45분을 모두 채우기에는 부족하니, 남는 시간은 공개영상이나 오답 복습으로 채우는 구성이 현실적입니다. 가입은 무료이고 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Otteric은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브라우저에서 동작하고,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가입 전에 14문항·약 6분의 진단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Otteric에서 200문항 모의고사를 무료로 풀 수 있나요?
무료 플랜은 30문항 모의고사만 월 2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200문항(약 120분)은 프리미엄에서 쓸 수 있고, 30·50·100·200문항 4가지 크기가 있습니다. 월 ₩7,500, 연 ₩63,400(2026년 10월 기준 표시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