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처음 공부, 뭐부터 해야 할까? 단어·LC·RC 순서와 첫 1~2개월 계획

Otteric 편집부 ・ 게시

짧은 답

처음 보는 토익은 ① 공식 샘플문제로 형식 보기 → ② 시험일 정하고 접수하기 → ③ 지금 실력에 맞춰 시작점 정하기(단어·LC·RC) → ④ ETS 기출문제집으로 실전 형식 익히기 순서로 준비하면 덜 헤맵니다. 토익은 LC 100문항(약 45분)과 RC 100문항(75분), 모두 200문항·120분 시험이라, 단어만 몇 주씩 따로 외우기보다 단어와 짧은 문제(파트 2·파트 5)를 처음부터 함께 하는 편이 형식에 빨리 익숙해집니다. 샘플문제의 단어를 거의 모르겠다면 단어의 비중을 높이고, 단어는 아는데 문제 형식이 낯설다면 기본서 1권으로 파트 1~7을 한 바퀴 돕니다. 앱은 교재를 대신하기보다 "매일 얼마나 할지"를 정해 주는 도구로 1개만 고르세요. 무료 다운로드 앱도 앱 내 구입이나 별도 유료 강의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설치 후 무료로 계속 쓸 수 있는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2026년 10월 27일, 한국TOEIC위원회 공식 사이트와 App Store 한국에서 확인).

"토익 처음 보는데 단어부터 해야 하나요, LC부터 해야 하나요?" 졸업이나 취업 준비로 처음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실력보다 순서입니다. 서점에는 기본서·기출문제집·단어장이 쌓여 있고, 앱도 수십 개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를, 국내 토익 시행기관인 YBM 한국TOEIC위원회의 공식 정보와 App Store 한국의 앱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내용은 2026년 10월 27일에 TOEIC 공식 사이트(exam.toeic.co.kr)와 각 앱의 App Store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시험 일정과 앱 내용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설치 전에 각 페이지도 확인해 주세요.

먼저 시험 구조를 알아야 순서가 보인다

토익(TOEIC Listening & Reading)은 합격·불합격이 아니라 10~990점의 점수로 결과가 나오는 시험입니다. 한국TOEIC위원회의 시험 소개에 나온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성파트내용문항 수시간배점
Listening (LC)1사진 묘사6약 45분495점
2질의응답25
3짧은 대화39
4설명문30
Reading (RC)5단문 공란 메우기(문법/어휘)3075분495점
6장문 공란 메우기16
7독해(단일지문 29·복수지문 25)54
합계7개 파트200120분990점

같은 페이지의 출제 범위에는 계약·마케팅·회의 같은 비즈니스, 공장·품질관리, 은행·회계, 사무실(메모·이메일), 인사(채용·승진), 부동산, 여행(교통·호텔·예약) 등이 나옵니다. 학교 영어나 수능 영어와 단어의 결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 "단어부터 해야 하나"라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 1문항이 짧은 파트가 있다: 파트 2(질의응답 25문항)와 파트 5(단문 공란 30문항)는 한 문제가 짧아서, 처음 준비하는 사람도 단어·문법과 함께 연습하기 좋습니다.
  • 시간이 빠듯한 파트가 있다: RC는 100문항을 75분에 풀어야 하고, 그중 파트 7이 54문항입니다. 긴 지문을 읽는 연습은 기초가 잡힌 뒤 비중을 늘립니다.

단어부터? LC부터? 지금 실력으로 나눈다

"무조건 단어부터"도 "무조건 LC부터"도 모든 사람에게 맞는 답은 아닙니다. 먼저 공식 샘플문제(LC·RC)를 풀어 보고, 어디서 막히는지로 시작점을 정합니다.

샘플문제를 풀어 본 결과시작점처음 4주의 비중(예)
문제와 보기의 단어를 거의 모르겠다토익 단어장 + 중학·고교 기초 문법단어·문법 6 : 파트 2·5 문제 4
단어는 대충 아는데 듣기가 거의 안 들린다파트 1·2 듣기 + 단어LC 5 : 단어 3 : RC 2
듣기는 되는데 독해 시간이 모자란다파트 5 문법 + 파트 7 짧은 지문RC 5 : 단어 3 : LC 2
문제 형식 자체가 낯설다기본서 1권으로 파트 1~7을 한 바퀴파트별로 고르게

한국TOEIC위원회가 공개하는 ETS의 Proficiency Description(점수대별 강점·약점 설명)을 보면, LC 200점 전후의 수험자는 사진을 한 문장으로 묘사한 내용은 이해하지만, 짧은 대화에서도 대화의 요지를 잡기 어려워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즉, 처음에는 짧은 문장을 정확히 듣고 읽는 단계(파트 1·2·5)부터 시작하고, 길게 연결된 정보를 다루는 파트 3·4·7은 그다음 단계로 두는 것이 무리가 없습니다.

단어만 몇 주 동안 따로 외우는 방법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단어도 파트 2의 질문이나 파트 5의 보기로 만나야 "토익에서 어떻게 나오는지"가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 단어장은 매일 정한 분량만 하고, 같은 날 짧은 문제를 몇 개라도 함께 풀어 보세요.

시작 순서는 4단계

헤맨다면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형식 보기(1일): 공식 샘플문제로 파트 1~7에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봅니다. 한국TOEIC위원회는 실제기출 공개영상도 파트별로 공개하고 있어(2026년 10월 27일 기준 18차 공개), 실제 시험의 속도감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2. 시험일 정하기(1일): 시험 일정에서 응시할 회차를 고르고 접수합니다. 시험일이 정해져야 남은 기간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3. 시작점에 맞는 1권으로 기초(4~6주): 위 표에서 정한 시작점에 따라 단어장·기본서 중 1~2권만 고릅니다.
  4. ETS 기출문제집으로 실전 형식(시험 2~4주 전부터): 200문항을 120분에 맞춰 풀고, 틀린 파트를 다시 봅니다.

시험 일정은 생각보다 촘촘하다

공식 시험 일정을 보면, 2026년 11~12월에는 11월 8일·15일·29일, 12월 13일·27일로 정기시험이 다섯 번 잡혀 있습니다. 접수에는 정기접수와 마감 뒤의 특별추가접수가 있고, 성적은 시험 후 열흘 안팎에 발표됩니다(예: 11월 15일 시험은 11월 24일 12:00 발표). 첫 시험을 "실력 확인용"으로 일찍 보고, 그 성적으로 다음 회차의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현실적입니다.

첫 1~2개월 진행 예시(8주)

시험까지 2개월 정도 남은, 처음 준비하는 사람의 예시입니다. 하루 1시간 안팎을 가정했습니다. 점수가 얼마나 오를지는 지금 실력과 공부 시간에 따라 달라서, 이 표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의 예시로 봐 주세요.

주차할 일
1주공식 샘플문제와 실제기출 공개영상으로 형식 확인. 시험 회차를 정해 접수. 단어장·기본서 중 첫 1권 결정
2주단어장 매일 정한 분량. 파트 2(질의응답)와 파트 5(단문 공란)를 하루 10문항 안팎씩
3주단어 계속. 파트 1(사진 묘사) 추가. 틀린 파트 5 문제는 "왜 이 답인지"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다시 보기
4주기본서로 파트 3·4(대화·설명문)와 파트 6·7 짧은 지문을 한 바퀴
5주ETS 기출문제집 1회분을 시간 재지 않고 풀기. 파트별로 틀린 수를 세어 약한 파트 2개 고르기
6주약한 파트 2개를 집중 연습. 단어는 새 단어장보다 틀린 문제에 나온 단어 위주
7주기출문제집 1회분을 120분 그대로(LC 45분 → RC 75분). RC 시간 배분 정하기
8주틀린 문제 다시 풀기, 새 문제는 줄이기. 시험 당일 준비물·입실 시간 확인

시험 당일 준비물과 입실 시간은 수험자 가이드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시험은 09:20까지 입실하고 09:50 이후에는 입실할 수 없으며, 규정 신분증·연필·지우개·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준비합니다. 대학생 학생증은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도 처음 보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교재 고르기: 기본서·단어장 1~2권 + 기출문제집

처음에 교재를 여러 권 사면 어느 것도 끝내지 못하기 쉽습니다. 역할별로 나누어 1권씩만 고릅니다.

  • 기본서 또는 단어장(1권): 위의 "시작점"에 맞춰 고릅니다. 단어를 거의 모르면 토익 단어장, 형식이 낯설면 파트 1~7을 한 바퀴 다루는 기본서.
  • ETS 기출문제집(1권): 한국TOEIC위원회의 시험교재 페이지에는 출제기관 ETS의 공식 수험서로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LC·RC 분권, 최신은 Vol.5)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기시험과 같은 난이도·유형이라고 안내되어 있어, 4단계의 실전 연습에 씁니다.

기출문제집은 처음부터 펴기보다, 기초를 4주 정도 다진 뒤에 펴는 편이 해설을 읽어도 이해가 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무료로 쓸 만한 앱은 어떻게 고를까

"토익 독학하려는데 무료로 쓸 만한 앱"을 찾을 때는, 앱 이름보다 아래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1. 무료로 계속 쓸 수 있는 범위: App Store에서 "무료"로 표시된 토익 앱도 앱 내 구입이나 별도의 유료 강의·이용권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설치 후 첫 며칠이 아니라 한 달 뒤에도 무료로 남는 기능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2. 1회 학습의 길이: 통학·출퇴근 시간에 끝나는지. 매일 하는 양이 정해져 있으면 계속하기 쉽습니다.
  3. 교재와 함께 쓸 수 있는지: ETS 기출문제집을 쓴다면 음원·채점을 지원하는 앱이 편합니다.

2026년 10월 27일에 App Store 한국에서 확인한 주요 토익 앱입니다. 가격 표시는 App Store 한국의 표시, 내용은 각 앱의 설명에 적힌 것만 옮겼고, 무료 범위의 세부는 앱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앱제공사이용 형태/가격 표시앱 설명에 나온 주요 내용이런 사람에게
ETS 토익기출 수험서YBM NET무료(App Store)ETS 수험서 LC 음원 재생·다운로드, 교재 모의고사 채점, 빈출 단어 암기장, 시험 일정 조회·성적 확인ETS 기출문제집으로 공부하는 사람
YBM 픽토YBM NET무료(App Store)ETS 제공 실전문제로 취약 파트·유형 진단, 파트별·유형별 맞춤 문제약한 파트부터 찾고 싶은 사람
산타 - AI 토익/토플Socra AI무료·앱 내 구입(App Store)3분 만에 점수 확인하는 진단, 유형별 문제 10,000개, 빈출 단어 약 2,000개, AI 오답노트진단과 맞춤 문제를 앱 하나로 하고 싶은 사람
해커스토익Hackers Language Institute무료(App Store)매일 LC/RC 학습 콘텐츠, 매월 예상 강의·기출 단어, 토익 커뮤니티, 점수 환산기·타이머해커스 교재로 공부하는 사람
OttericOtteric브라우저에서 이용(설치 없음), 무료 플랜 있음(가입에 카드 불필요), 프리미엄 월 ₩7,500·연 ₩63,400회원가입 전 약 6분 진단, 파트별 연습과 해설, 모의고사(30문항~, 200문항은 유료 플랜 기준)매일 할 양을 정해서 계속하고 싶은 사람

앱을 여러 개 깔면 결국 어느 것도 계속하지 못하기 쉽습니다. 교재 1~2권과 마찬가지로, 앱도 1개로 좁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방법을 Otteric으로 하면

Otteric은 브라우저에서 쓰는 토익 L&R 학습 앱입니다. 이 글의 "내 점수대 확인 → 매일 조금씩 → 실전 형식으로 확인"을 다음처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약 6분 진단: 회원가입 전에 LC·RC에서 14문항을 풀면, 지금의 점수대와 먼저 할 파트가 나옵니다. 위의 "시작점"을 정할 때 샘플문제 대신 쓸 수 있습니다.
  • 오늘 풀 세트를 앱이 제안: 약한 파트와 복습 시기,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을 반영해 AI가 그날의 세트를 고릅니다. 1세트는 5~10분이고, 시험일을 설정하면 시험일에서 역산해 출제합니다.
  • 파트 1~7 연습과 한국어 해설: 파트별 집중 연습을 고를 수 있고, 파트 3·4·6·7 해설에서는 지문 속 정답 근거를 하이라이트로 보여 줍니다.
  • 모의고사: 30문항(약 18분)부터 시작할 수 있고, 무료 플랜은 30문항을 월 2회까지, 유료 플랜에서는 50문항(약 30분)·100문항(약 60분)·200문항(실제 시험과 같은 구성, 약 120분)까지 4가지 크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중간에 멈출 수 있고, 결과에는 예상 점수가 나옵니다.

무료 플랜은 가입에 신용카드가 필요 없고 계속 쓸 수 있습니다. 하루 3세트의 문제 풀이(AI 추천 문제·파트별 연습 어느 쪽에 써도 됩니다), 30문항 모의고사 월 2회까지, 단어장 100단어까지, 약 6분의 레벨 진단, 예상 점수와 그 추이, 한국어 번역이 있는 해설이 포함됩니다. 학습 캘린더는 최근 2주분이고, 푼 문제와 해설은 학습 기록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은 월 ₩7,500, 연 ₩63,400(월 약 ₩5,300)이며(2026년 10월 기준 가격), 문제 풀이·모의고사·단어장이 무제한이 되고 30·50·100·200문항 4가지 구성의 모의고사와 전체 기간의 학습 캘린더를 쓸 수 있습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 후에도 무료 기능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ETS 기출문제집이나 시중 단어장의 내용은 들어 있지 않고, 기초 문법을 처음부터 가르치는 강의 영상도 없습니다. 단어·문법의 기초는 책으로, 매일의 연습과 현재 실력 확인은 Otteric으로 나누어 쓰는 방법이 맞습니다.

목적별로 고르기

  • 샘플문제의 단어를 거의 몰랐던 사람: 토익 단어장 1권 + 기초 문법. 첫 4주는 단어·문법 비중을 높이고 파트 2·5로 확인.
  • 듣기가 거의 안 들렸던 사람: 파트 1·2부터 매일 듣기. 실제기출 공개영상으로 실제 속도에 익숙해지기.
  • 문제 형식이 낯선 사람: 기본서 1권으로 파트 1~7을 한 바퀴 돈 뒤 ETS 기출문제집.
  • 교재 1권만 산다면: 기초가 불안하면 기본서, 형식에 익숙해지고 싶으면 ETS 기출문제집.
  • 내 수준을 모르겠는 사람: 공식 샘플문제나 무료 진단으로 먼저 확인. Otteric이라면 회원가입 전에 14문항·약 6분.
  • 책은 샀는데 매일 이어지지 않는 사람: 1회 5~10분으로 끝나는 앱을 1개만 추가.

자주 묻는 질문

토익 처음 공부할 때 단어부터 해야 하나요?

샘플문제의 단어를 거의 모른다면 단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단어만 몇 주 동안 따로 외우기보다, 매일 정한 분량의 단어와 함께 파트 2(질의응답)·파트 5(단문 공란) 같은 짧은 문제를 같이 푸는 편이 토익에서 단어가 어떻게 나오는지 익히기 좋습니다.

토익은 LC부터 하는 게 좋나요, RC부터 하는 게 좋나요?

공식 샘플문제를 풀어 보고 더 막히는 쪽부터 정합니다. 듣기가 거의 안 들리면 파트 1·2부터, 독해 시간이 모자라면 파트 5 문법과 파트 7 짧은 지문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쪽이든 1문항이 짧은 파트에서 시작해 긴 지문·대화로 넓혀 가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토익 시험은 몇 문제, 몇 분인가요?

한국TOEIC위원회의 시험 소개에 따르면 LC 100문항(약 45분)과 RC 100문항(75분), 모두 200문항·120분이며 점수는 990점 만점입니다. LC는 파트 1~4, RC는 파트 5~7로 나뉩니다(2026년 10월 27일 확인).

ETS 기출문제집은 언제부터 풀면 되나요?

기초를 4주 정도 다진 뒤, 시험 2~4주 전부터 실전 연습용으로 쓰는 것을 권합니다. 처음 1회분은 시간을 재지 않고 풀어 약한 파트를 찾고, 다음 회분은 실제와 같이 120분(LC 약 45분 → RC 75분)으로 풉니다.

토익 독학용으로 무료로 쓸 만한 앱이 있나요?

App Store 한국에서 ETS 토익기출 수험서, YBM 픽토, 산타, 해커스토익 등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27일 확인). 산타는 앱 내 구입이 있고, 다른 앱도 유료 강의나 교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계속 쓸 수 있는 범위는 앱마다 다르므로, 설치 후 한 달 뒤에도 무료로 남는 기능을 기준으로 1개만 고르세요.

처음 보는 토익, 시험 당일에 꼭 챙길 것은 무엇인가요?

수험자 가이드에 따르면 규정 신분증, 연필, 지우개,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준비하고, 오전 시험은 09:20까지 입실합니다(09:50 이후 입실 불가). 대학생 학생증은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토익 성적은 언제 나오고, 얼마나 유효한가요?

성적은 시험 후 열흘 안팎에 발표되며(예: 2026년 11월 15일 시험은 11월 24일 12:00 발표), 성적표 조회·재발급은 시험일로부터 2년 후 해당 시험일자까지 가능합니다(한국TOEIC위원회 수험자 가이드, 2026년 10월 27일 확인).

Otteric으로 처음 토익을 시작할 수 있나요?

회원가입 전에 14문항·약 6분 진단으로 지금의 점수대와 먼저 할 파트를 확인할 수 있고, 그 결과에 맞춰 매일 5~10분 단위의 세트가 나옵니다. 다만 ETS 기출문제집 내용이나 기초 문법 강의는 들어 있지 않아, 단어·문법의 기초는 책과 함께 쓰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