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2주 남았을 때 모의고사만 풀어도 될까? 3회 풀고 복습은 푼 시간 이상
Otteric 편집부 ・ 게시
짧은 답
시험이 2주 남았다면 "모의고사냐, 약점 보강이냐" 중에 고르기보다 모의고사 횟수보다 복습 비율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이 제안하는 배분은 2주 동안 200문항(120분) 실전 모의고사를 3회 정도만 풀고, 한 회마다 푼 시간 이상(120분 이상)을 복습에 쓰고, 나머지 날은 모의고사에서 드러난 약한 파트를 보강하는 것입니다(공식 기준이 아닌 필자의 제안). 모의고사로는 시간 배분과 파트별 실점을 확인할 수 있지만, 모르는 단어·문법이나 못 알아들은 소리는 다시 풀기만 해서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시험 당일은 오전 시험이면 09:20까지 입실(09:50 이후 입실 불가)이고, 규정 신분증·연필·지우개·아날로그 손목시계가 필요합니다(2026년 10월 28일, 한국TOEIC위원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시험 2주 남았는데 모고만 계속 돌려도 되나요, 아니면 약점 보강이 먼저인가요?" 시험이 가까워지면 매일 모의고사를 한 세트씩 풀고 점수만 확인하는 패턴에 빠지기 쉽습니다. 풀고 나면 공부한 느낌은 들지만, 다음 회차에서 같은 유형을 또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2주라는 기간에 모의고사로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을 나누고, 복습 방법, 2주 배분 예시, 약점 보강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시험 당일 규칙을 정리합니다. 시험 구성·당일 규칙·일정은 2026년 10월 28일에 TOEIC 공식 사이트(exam.toeic.co.kr)에서 확인했습니다. 2주 배분과 복습 비율은 공식 자료가 아니라 이 글이 제안하는 예시이니,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시험 2주 전, 모의고사만 계속 풀어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모의고사를 푸는 것 자체는 필요하지만, "계속 돌리기"만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토익은 LC 100문항 45분, RC 100문항 75분, 총 200문항·120분 시험입니다(한국TOEIC위원회 시험 소개). 200문항을 한 번 풀면 그것만으로 2시간이 들고, 매일 1회씩 풀면 2주에 28시간 정도가 "푸는 시간"으로만 사라집니다. 같은 시간을 복습과 보강에 나누면 틀린 문제의 원인을 고칠 시간이 생깁니다.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필자의 정리).
| 방식 | 좋은 점 | 아쉬운 점 |
|---|---|---|
| 모의고사만 매일 1회 | 120분 실전 감각, 체력, 시간 배분에 익숙해짐 | 틀린 이유를 확인할 시간이 부족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기 쉬움 |
| 약점 보강만 | 특정 파트의 문법·어휘·듣기를 깊게 공부 | 실전 시간 감각을 확인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가게 됨 |
| 모의고사 + 복습 + 보강 | 모의고사로 문제를 찾고, 복습으로 원인을 확인하고, 보강으로 고침 | 하루 계획을 미리 짜야 함 |
즉 모의고사는 진단 도구이고, 점수를 올리는 것은 그 뒤의 복습과 보강입니다. 2주라면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모의고사를 몇 번 풀고 그 사이를 어떻게 채울지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모의고사로 알 수 있는 것: 시간 배분과 파트별 실점
200문항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처럼(120분, 끊김 없이) 풀면 다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C 시간 배분: RC는 100문항을 75분에 풀어야 해서 평균 한 문항에 45초입니다. 파트 7(단일지문 29문항·복수지문 25문항)을 다 풀었는지, 몇 문항을 찍었는지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 파트별 실점: 파트마다 틀린 개수를 세어 보면, 어느 파트에서 점수를 많이 잃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파트별 문항 수가 다르므로(예: 파트 3은 39문항, 파트 6은 16문항) 틀린 개수와 함께 틀린 비율도 같이 보면 좋습니다.
- 120분 연속 집중: LC 45분이 끝나면 쉬는 시간 없이 RC 75분이 이어집니다. 후반에 집중이 떨어지는지, 파트 7 후반에 실수가 몰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LC에서 흐름을 놓치는 지점: 파트 3·4에서 한 문제를 놓친 뒤 다음 세트까지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마킹 시간: 종이 문제집으로 푼다면 OMR 마킹에 걸리는 시간까지 포함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 번의 모의고사 점수는 문제 세트, 환산 방식, 그날 컨디션에 따라 흔들립니다. 점수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2~3회의 흐름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의고사 점수와 실제 점수가 왜 달라지는지는 무료 토익 모의고사와 실제 점수의 차이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모의고사만으로는 고쳐지지 않는 것
반대로, 다시 풀기만 해서는 잘 바뀌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 틀린 원인 | 모의고사를 다시 풀면 | 필요한 것 |
|---|---|---|
| 단어·표현을 몰랐다 | 같은 단어가 나오면 또 틀림 | 오답에서 나온 단어를 정리해 반복 |
| 문법 포인트를 몰랐다(파트 5·6) | 같은 유형에서 또 고민함 | 해설로 규칙 확인, 같은 유형 몇 문제 더 풀기 |
| 소리를 못 알아들었다(LC) | 다른 문제로 넘어가 버림 | 스크립트와 대조해 다시 듣기, 따라 말하기 |
| 시간이 모자라 찍었다(RC) | 매번 같은 곳에서 시간이 끝남 | 파트 5·6 시간 줄이기, 파트 7 푸는 순서 정하기 |
| 보기 두 개에서 헷갈렸다 | 운에 따라 맞기도 틀리기도 함 | 정답 근거가 지문·음성 어디에 있었는지 확인 |
모의고사를 "돌리는" 것만으로 바뀌는 것은 주로 시간 감각과 익숙함입니다. 단어·문법·청취처럼 실력 자체가 부족해서 틀린 문제는 복습과 보강이 있어야 다음 회차에서 결과가 달라집니다.
복습은 얼마나, 어떻게 하나요?
이 글이 제안하는 기준은 모의고사 1회당 푼 시간 이상(200문항이면 120분 이상)을 복습에 쓰는 것입니다. 하루에 다 하기 어렵다면 푼 날 LC, 다음 날 RC처럼 나눠도 됩니다. 공식 기준은 없고, 필자의 제안입니다.
복습은 다음 순서로 하면 시간을 덜 낭비합니다.
- 채점 후 파트별로 틀린 개수를 적는다. 점수보다 이 표가 다음 주 계획의 기준이 됩니다.
- 틀린 문제마다 원인을 하나 고른다. 위 표의 다섯 가지(단어, 문법, 청취, 시간, 헷갈림) 중 하나로 표시합니다.
- 원인이 같은 문제끼리 묶는다. 예를 들어 "파트 5의 품사 문제 4개", "파트 3의 의도 파악 3개"처럼 묶으면 보강할 대상이 좁혀집니다.
- LC는 스크립트를 보며 다시 듣는다. 못 들은 부분에 표시하고, 스크립트 없이 한 번 더 듣습니다.
- 맞혔지만 자신 없던 문제도 본다. 찍어서 맞힌 문제는 다음에는 틀릴 수 있습니다.
복습에서 묶인 원인이 바로 "약점 보강"의 대상입니다. 이렇게 하면 모의고사와 약점 보강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 됩니다.
2주 배분 예시(이 글의 제안)
하루에 2~3시간을 쓸 수 있는 경우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전 모의고사는 3회, 각 회차 뒤에 복습을 두고, 그 사이를 보강으로 채웁니다.
| 날 | 할 일 | 비고 |
|---|---|---|
| D-14 | 실전 모의고사 1회(120분) | 시험 당일과 같은 시간대에 풀기 |
| D-13 | 1회 복습(120분 이상) | 파트별 틀린 개수와 원인 정리 |
| D-12~D-9 | 약점 보강(하루 2시간 정도) | 원인이 가장 많이 묶인 파트 1~2개만. 단어 복습은 매일 |
| D-8 | 실전 모의고사 2회 | 1회와 같은 조건으로 |
| D-7 | 2회 복습 | 1회와 같은 원인이 반복되는지 확인 |
| D-6~D-5 | 약점 보강 | 2회에서도 남은 원인에 집중 |
| D-4 | 실전 모의고사 3회 | 시간 배분 전략(파트 7 순서 등)을 최종 점검 |
| D-3 | 3회 복습 | 새 문제보다 지금까지 틀린 문제 다시 보기 |
| D-2~D-1 | 가볍게 정리 | 오답 노트와 단어만. 수험표·신분증·준비물 확인 |
| 시험 당일 | 입실 시간에 맞춰 이동 | 아래 "시험 당일 규칙" 참고 |
평일에는 1시간밖에 안 된다면, 200문항 모의고사는 주말 2회(D-14 전후와 D-7 전후)로 줄이고, 평일은 복습과 보강만 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120분을 한 번에 확보하기 어렵다면 LC 100문항(약 45분)과 RC 100문항(75분)을 다른 날에 나눠 풀어도 되지만, 적어도 한 번은 120분을 끊지 않고 푸는 것을 권합니다. LC가 끝난 직후 RC를 시작하는 감각은 나눠 풀어서는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주 동안 보강할 약점은 어떻게 고르나요?
2주는 실력 전체를 바꾸기에는 짧은 기간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다음 기준으로 보강할 대상을 좁히는 것을 권합니다(필자의 견해이며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
- 틀린 문항이 많은 파트: 문항 수가 많은 파트(파트 3 39문항, 파트 4 30문항, 파트 5 30문항, 파트 7 54문항)에서 틀린 비율이 높으면 영향이 큽니다.
- 원인이 한 가지로 묶이는 것: "파트 5의 품사 문제", "파트 2의 의문사 질문"처럼 원인이 좁으면 짧은 기간에도 손을 대기 쉽습니다.
- 시간 배분: RC 후반을 찍었다면, 파트 5·6을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는 연습과 파트 7 순서 정하기는 지식을 새로 늘리지 않아도 바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본 어휘량이나 긴 대화를 따라가는 청취력처럼 넓은 범위의 실력은 2주 만에 크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은 이번 시험에서는 "자주 나오는 단어 복습"과 "놓쳐도 다음 문제로 빨리 넘어가는 연습" 정도로 대응하고, 근본적인 보강은 다음 시험까지의 계획으로 넘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음 시험까지 점수를 한 단계 올리는 계획은 토익 550에서 700으로, 취업 준비 계획에 정리했습니다.
시험 당일 규칙과 준비물(공식 사이트 기준)
한국TOEIC위원회 수험자 가이드에서 확인한 내용을 짧게 정리합니다(2026년 10월 28일 확인). 진행 시간은 고사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시험 전에 페이지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항목 | 오전 시험 | 오후 시험 |
|---|---|---|
| 입실 | 09:20까지(09:50 이후 입실 불가) | 14:20까지(14:50 이후 입실 불가) |
| 답안지 작성 오리엔테이션 | 09:30~09:45 | 14:30~14:45 |
| 신분 확인·휴대폰 제출 | 09:50~10:05 | 14:50~15:05 |
| 듣기(LC) | 10:10~10:55(약 45분) | 15:10~15:55(약 45분) |
| 읽기(RC) | 10:55~12:10(75분) | 15:55~17:10(75분) |
- 준비물: 규정 신분증, 연필(볼펜·사인펜 불가), 지우개, 아날로그 손목시계(전자식 시계 불가). 고사장에 시계가 있는지는 학교 사정에 따라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 신분증: 규정 신분증이 없으면 응시할 수 없고, 시험 중에 미지참이 확인되면 그 시험은 무효 처리됩니다. 대학생의 학생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물과 법적 효력이 같은 모바일 신분증(모바일 주민등록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은 인정됩니다.
- 답안 작성: 성적은 OMR 판독 결과로 처리되며, 잘못된 필기구나 불완전한 마킹은 수험자 책임이라고 안내합니다. 마지막 모의고사 한 번은 연필로 마킹까지 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2주 뒤의 시험을 아직 접수하지 않았다면 시험 일정도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제582회(11월 8일), 제583회(11월 15일) 등이 올라와 있었고, 회차마다 정기접수와 특별추가접수 기간이 따로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582회는 정기접수가 10월 26일에 끝났고, 특별추가접수는 10월 28일 10시부터 11월 5일 13시까지입니다. 일정은 주관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같은 계획을 Otteric으로 하면
Otteric은 토익 L&R(리스닝·리딩) 전용 학습 앱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동작해 설치할 필요가 없고, 파트 1~7을 모두 다룹니다. 위의 2주 계획에서는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 시작 전 위치 확인: 가입 전에 받을 수 있는 14문항(약 6분)의 진단에서 지금의 점수대와 파트별 코멘트("안정적이에요", "대체로 좋아요", "더 성장할 여지가 있어요"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읽기를 제한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독해는 시간 배분이 과제예요"라는 코멘트가 붙을 수 있습니다. 1점 단위의 점수가 아니라 대략의 위치이고, 가입도 카드도 필요 없습니다. 결과를 저장하려면 무료 가입이 필요합니다. 진단에 대해서는 가입 없이 보는 무료 토익 레벨테스트 비교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 30문항 모의고사(무료, 월 2회): 약 18분짜리 30문항 모의고사를 무료 플랜에서 월 2회까지 볼 수 있습니다(중간에 그만두거나 버린 회차도 1회로 셉니다). 리스닝과 리딩 각각 절반 이상 답하면 L·R·합계의 예상 점수가 표시됩니다. 200문항을 풀 시간이 없는 평일에, 복습한 내용이 반영되었는지 짧게 점검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 약점 보강: 연습은 하루 3세트까지 무료이고 한 세트는 5~10분입니다. 파트별 연습으로 복습에서 묶인 파트만 골라 풀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가 하이라이트되는 해설과 한국어 해설·번역이 있어서, 틀린 이유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어 복습: 무료 플랜의 단어장은 100단어까지입니다(넘으면 새 단어는 추가할 수 없지만, 등록한 단어의 복습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은 기한 없이 쓸 수 있고 가입에 신용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하루 3세트를 넘기면 그날은 새 세트를 시작할 수 없지만(다음 날 다시 3세트), 복습·학습 기록·단어장은 한도에 걸린 날에도 쓸 수 있습니다.
200문항 실전 모의고사까지 Otteric에서 풀고 싶다면 프리미엄입니다. 연습·모의고사·단어장이 무제한이고, 모의고사는 30·50·100·200문항 4가지 크기이며(200문항은 약 120분), 월 ₩7,500, 연 ₩63,400(2026년 10월 기준 표시 가격)입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 후에도 무료 기능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Otteric으로 할 수 없는 것
- 무료로 200문항 모의고사는 풀 수 없습니다. 무료 플랜의 모의고사는 30문항뿐이라, 이 글의 2주 계획에 있는 120분 실전 3회는 무료 플랜만으로는 채울 수 없습니다. ETS 공식 수험서(한국TOEIC위원회 시험교재 페이지에 소개)나 프리미엄의 200문항 모의고사를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 종이 OMR 마킹 연습은 화면에서 답을 고르는 Otteric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한 번은 종이 문제집으로 연필 마킹까지 해 보세요.
- ETS 공식 기출문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식 기출은 한국TOEIC위원회의 실제기출 공개영상이나 ETS 공식 수험서를 사용하세요.
- 사람 강사의 첨삭이나 상담은 없습니다. 2주 동안 누군가가 계획을 직접 관리해 주기를 원한다면 학원의 단기 특강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 TOEIC Speaking·Writing은 다루지 않습니다.
상황별로 고르기
- 지금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부터 모르겠다: 약 6분의 진단(가입 불필요)으로 점수대와 파트별 코멘트를 보고, D-14에 200문항 모의고사 1회.
- 모의고사 점수가 매번 비슷하다: 회차를 늘리기보다 복습 시간을 늘리고, 원인이 반복되는 파트 1~2개만 보강.
- RC 후반을 매번 찍는다: 파트 5·6을 시간을 재며 풀고, 파트 7 푸는 순서를 정해 다음 모의고사에서 시험.
- LC 파트 3·4에서 흐름을 놓친다: 틀린 세트를 스크립트와 대조해 다시 듣고, 놓친 문제는 빨리 버리고 다음 세트 질문을 먼저 읽는 연습.
- 평일에 1시간밖에 없다: 200문항은 주말 2회, 평일은 복습과 파트별 연습. 짧은 점검에는 30문항 모의고사(무료 월 2회).
- 아직 시험을 접수하지 않았다: 공식 시험 일정에서 접수 마감과 특별추가접수 기간부터 확인.
자주 묻는 질문
토익 시험 2주 남았는데 모의고사만 계속 풀어도 되나요?
모의고사는 필요하지만 매일 풀기만 하면 틀린 이유를 확인할 시간이 부족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기 쉽습니다. 이 글은 2주 동안 200문항(120분) 실전 모의고사를 3회 정도 풀고, 한 회마다 푼 시간 이상을 복습에 쓰고, 나머지 날은 약한 파트를 보강하는 배분을 제안합니다(공식 기준이 아닌 필자의 제안).
모의고사 한 번 풀면 복습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공식 기준은 없지만, 이 글은 푼 시간 이상(200문항이면 120분 이상)을 권합니다. 파트별 틀린 개수를 적고, 틀린 문제마다 단어·문법·청취·시간·헷갈림 중 원인을 하나 골라 같은 원인끼리 묶으면, 그것이 다음 며칠간 보강할 대상이 됩니다.
2주 동안 약점 보강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나요?
얼마나 오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파트 5의 특정 문법 유형이나 RC 시간 배분처럼 원인이 좁은 것은 짧은 기간에도 손을 대기 쉽고, 기본 어휘량이나 청취력 전체처럼 넓은 범위의 실력은 2주로 크게 바꾸기 어렵다고 봅니다(필자의 견해).
토익 시험 당일 몇 시까지 입실해야 하고,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한국TOEIC위원회 수험자 가이드에 따르면 오전 시험은 09:20까지 입실(09:50 이후 입실 불가), 오후 시험은 14:20까지 입실(14:50 이후 입실 불가)입니다. 준비물은 규정 신분증, 연필(볼펜·사인펜 불가), 지우개, 아날로그 손목시계(전자식 불가)입니다. 대학생의 학생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28일 확인).
Otteric에서 무료로 모의고사를 풀 수 있나요?
무료 플랜에서는 약 18분짜리 30문항 모의고사를 월 2회까지 풀 수 있고, 리스닝과 리딩 각각 절반 이상 답하면 예상 점수가 표시됩니다. 200문항(약 120분) 모의고사는 프리미엄(월 ₩7,500, 연 ₩63,400, 2026년 10월 기준 표시 가격)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가입하지 않고 지금 실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Otteric의 진단은 14문항·약 6분으로 가입도 카드도 필요 없고, 지금의 점수대와 파트별 코멘트를 보여 줍니다. 1점 단위의 점수는 아니며, 결과를 저장하려면 무료 가입이 필요합니다.